전광수커피가 운영하는 매장들을 소개합니다
  • 정동점
    '함께하다 '
    정동 돌담길은 혼자 걷지 않는다. 연인 또는 친구와 봄에는 꽃을 보고, 가을에는 낙엽을 보러 함께 걷는다. 그곳에 전광수커피하우스 정동점도 함께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