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'브라이튼 부두'에 나타난 괴상한 돌고래?

파루의 꿈으로 보는 세상
영국의 대표적인 휴향 도시 ‘브라이튼 부둣가’, 한 소녀가 돌고래 모양의 놀이기구를 즐겁게 타고 있습니다.
그런데 여느 놀이기구 와는 달리 그 생김새가 참 고약합니다.. 위에는 그물을 뒤집어 쓰고...more
영화 보고 딴소리: 그래, 세상은 독기로 부딪히는 거야!

소보로의 호모커피엔스 <소라닌>
프리타라는 말이 있다. 프리와 아르바이트를 합성한 일본식 조어다.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란
뜻이지만 그렇다고 직장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사는 멋진 뉘앙스는 아니다. 일본의 버블이 꺼지고...more
길 위에서 여름을 놓다-담양 여행편
미도리의 책 읽는 다방
토요일 아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맥모닝을 먹으면서 고민했다. 가지말까? 지금이라도 집에 가서 얌전하게
무한도전을 기다리자. 남부지방은 주말 내내 폭염이라고 했어. 10시까지 치열한(?) 고민을 하다가 버스에 올랐다...more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