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집을 드립니다!


‘커피는 詩詩각각’ 2차 이벤트

 

봄이 왔습니다!

예부터 조상들은 봄을 맞이하기 위해 산으로 들로 나가

커피를 마셨다는 기록…..은 없습니다만, ㅎ;

후손인 우리들은 그렇게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. ^^a

 

전광수커피는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

전광수커피 고유의 블렌드 제품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데요.

그 이유는 단종 커피의 대중화로 새로운 커피에 대한

대중들의 요구에 블렌딩 노하우와 로스팅 철학을 담아 부응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.

 

새로운 블렌드 제품 중,

월요일마다 로스팅해서 발송하는 전광수커피 추천 블렌드

‘알프스 커피 하이디’나

봄마다 돌아오는 시즌 한정판

‘눈부신 봄날엔’을

전광수커피 온라인 원두가게에서

3만원 이상 구매해주신 분들께

아래의 시집 중 한권을 선물하려고 합니다.

(랜덤으로 발송하나 특별히 원하시는 시집이 있으면 구매시 요청사항란에 시집 제목을 적어주세요)

 

* 3/21(화)부터 26일(일) 자정까지 구입하신 분 대상입니다.

 

::문학동네 시인선

 

길상호/ 우리의 죄는 야옹

문성해/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

이문숙/ 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

허은실/ 나는 잠깐 설웁다

김개미/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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